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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5/22, 14: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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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역사의 알파와 오메가 Berkeley Audio Alpha DAC Reference Series 2 MQA (하이파이클럽리뷰)
디지털 역사의 알파와 오메가
Berkeley Audio Alpha DAC Reference Series 2 MQA
• 작성자 : 코난   • 등록일 : 2018년 5월 15일 화요일  •

 

 

"우리 시대 디지털 마에스트로"

 

 

진정한 디지털 재생의 역사는 단 몇 명의 천재적인 엔지니어 그리고 하드웨어 제조사에 의해 진보해왔다. 그들은 지독히 비타협적이며 정직하며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분야를 다룬다. 이후 우리가 즐기게 되는 신기술은 단지 그들이 연구해온 프로젝트의 일부에 불과하다. 예를 들어 HDCD가 대표적이다. 그래미 수상자이며 탁월한 레코딩 에니지어이자 레퍼런스 레코딩스의 키스 존슨 박사 그리고 퍼시픽 마이크로소닉스는 기존 양자화 디지털 데이터에 대한 회의로부터 출발해 HDCD라는 포맷을 개발했다.

 

 

 

 

당시 많은 유수의 디지털 오디오메이커는 압축 알고리즘을 배제한 채 스튜디오 마스터에 버금가는 HDCD 포맷에 적극 동참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오디오파일 레퍼런스 [Tutti]를 비롯해 여러 역사적 명반들이 HDCD로 출시되었고 마크 레빈슨, 스펙트랄 등 유수의 하이엔드 오디오메이커들이 HDCD 디코더 PMD100을 내장했다.

 

퍼시픽 마이크로소닉스는 HDCD 디코더 개발을 위해 고충실도 아날로그 녹음을 전개해나갔다. 176.4kHz 녹음이 가능한 AD컨버터와 DA컨버터를 개발해 녹음에 투입하는 등 수십억 원의 개발비를 들여 실제 녹음 현장에서 녹음 후 재생음을 비교했다. 결과적으로 수년간의 개발과정 끝에 모델 Two 라는 HDCD 프로세서를 개발해냈다. 그 중심에 퍼시픽 마이크로소닉스의 마이클 플러머, 마이클 리터 그리고 키슨 존슨이 있었다. 1990년대 후반 이미 CD라는 양자화된 디지털 데이터 포맷에 대한 회의가 지속되며 개발되었던 여러 포맷 중 HDCD는 최상의 음질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퍼시픽 마이크로소닉스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되며 이 뛰어나고 독창적인 디지털 기술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버클리오디오는 바로 퍼시픽 마이크로소닉스의 엔지니어들이 독립해 설립한 디지털 전문 메이커다. 스튜디오 녹음에서부터 재생음 그리고 디지털 알고리즘에 이르기까지 음악의 생산에서 재생 전반에 걸쳐 시대를 맨 앞에서 이끈 마에스트로라고 할 수 있다. 버클리오디오의 알파 DAC는 출시되자마자 업계의 주목을 끌 수밖에 없었다. 나 또한 알파 DAC S2 모델을 직접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굉장히 선연한 음과 함께 음상과 포커싱, 흠잡을 곳 없은 대역 밸런스와 해상력이 인상적이었다. 그저 디지털 프론티어들이 개발해낸 기술을 답습하기에 바쁜 보편적인 하이파이 메이커와는 그 태생부터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었다.

 

 

"Alpha DAC Reference Series 2 MQA"

 

 

버클리오디오 제품을 설계와 전체 인터페이스를 살펴보면 이들은 정말 깐깐하며 보수적이고 상업적인 면모라고는 별로 보이지 않는다. 그저 다른 메이커처럼 편의성을 강조하고 높은 샘플링레이트 대응력 등을 무기로 홍보해도 모자랄 판에 일부 기능을 음질이라는 이유, 알고리즘의 불완전성이라는 이유로 배제했다.

 

 

 

 

예를 들어 내부에 USB 입력 트랜시버를 탑재하지 않는다. AES/EBU, 동축, 광입력은 탑재했지만 USB 입력을 사용하려면 별도의 DDC를 사용하길 권하고 있다. USB입력을 통해 들어오는 전기적 노이즈 때문이며 이 때문에 그들 또한 별도의 DDC(USB-SPDIF변환기)를 제작해 별도로 판매중이다. 또한 DSD를 네이티브로 지원하지 않는다. 최근 들어 DSD 재생을 지원한다는 사실은 상업적으로 대단한 장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DAC칩셋에서 멀티비트로 프로세싱하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음질적 해악을 문제 삼고 있다. 따라서 이번 테스트에 사용한 오렌더 W20 같은 뮤직서버에서 DSD음원을 재생하려면 DSD-PCM 변환을 거친 후 출력하도록 세팅해야한다.

 

그렇다면 버클리 알파 레퍼런스 DAC의 성능은 이런 비타협성과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거금을 들여 즐길만한 것인가 ? 대답은 ‘물론이다’. 알파 레퍼런스 DAC은 24bit/192kHz까지 재생하며 그 완벽한 비트퍼펙트 재생을 갖는다. 입력단은 AES 및 BNC단자를 사용해 SPDIF입력 두 계통을 지원한다. 더불어 Toslink 광입력단이 하나 마련되어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이미 메인스트림 포맷으로서는 실패했으나 여전히 유통되고 있는 HDCD를 재생해 입력시키면 HDCD 디코딩이 가능하도록 HDCD 디코더를 내장했다.

 

 

 

 

특별히 눈에 띄는 부분은 클럭에 관한 부분이다. 수년간의 개발 끝에 레퍼런스 DAC에 내장한 클럭킹 회로는 굉장히 정교하며 예민하다. 알파 레퍼런스 DAC는 44.1kHz, 48kHz, 88.2kHz, 96kHz, 176.4kHz, 192kHz 등 모든 샘플링레이트에서 ±100ppm 이하의 클럭 정밀도를 가지도록 설계되었다. 매우 낮은 위상 노이즈는 어떤 자연계 소리와 달리 양자화된 디지털 신호가 아날로그로 변환되면서 치명적인 인지 오류를 만들어내며 그것을 지터라 부른다.

 

알파 레퍼런스는 거의 경이적인 클럭 정밀도를 통해 지터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다. MSB의 대표도 분리형 클럭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을 설파한 적이 있는데 이들도 마찬가지다. 신호 전송 구간이 길어지거나 중간에 단자 등을 통과하면 할수록 클럭 정밀도는 낮아진다는 주장. 버클리 알파 레퍼런스는 내부에 자체 클럭을 내장시키되 전기적으로 격리시켜 최상의 정밀도를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전면에 ‘Lock’이라고 쓰인 인디게이터가 처음엔 주황색을 띄다가 재생시간이 몇 초 경과되면 녹색으로 변화한다. 고정밀 클럭이 완전히 안정화되는 순간으로 이 때부더 알파 레퍼런스의 재생음은 최고조에 이르게 된다.

 

 

 

 

최근 가장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선 포맷, 아니 포맷이라기보다는 24비트 음원 압축 알고리즘 MQA에 대한 버클리오디오의 대응은 놀랍다. 여전히 손실 압축이냐 무손실 압축이냐 논쟁이 한창인 MQA다. 보수적인 버클리오디오의 설계를 볼 때 대응하지 않을 거란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레퍼런스 2 버전에서 MQA에 대응하고 나섰다. 알파 레퍼런스 DAC는 MQA디코더라기보다는 렌더러다. 따라서 최근 MQA에 대응한 룬처럼 MQA 압축을 소프트웨어적으로 풀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핵심은 버클리오디오가 MQA를 오롯이 받아들이기 위해 약 2년 이상 위상 에러가 극단적으로 낮은 오실레이터 개발에 바쳐 MQA 대응 버전인 본작을 출시했다는 사실이다.

 

 

"셋업 & 리스닝 테스트"

 

 

버클리 알파 레퍼런스 2 DAC를 기본적으로 DAC로 활용해보고 볼륨단을 활용해보기도 하면서 테스트했다. 기본적으로 좌/우 게인 및 위상은 물론 볼륨 조정 및 다양한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어 활용도가 뛰어난 DAC임을 알 수 있다. 더불어 버클리오디오만의 독보적인 필터가 내장되어 있어 운용하는 재미가 있다. 거의 모든 기능을 제어 가능한 예쁜 리모컨도 제법 편리하다. 세팅은 YG 어쿠스틱스 Hailey 그리고 뮤직서버로서 오렌서 W20을 활용했고 버클리 알파 레퍼런스 DAC 중간에 알파 USB DDC를 연결했다. 앰프는 비올라 크레센도와 콘체르토 분리형 앰프를 사용했고 이후 레가 Osiris 인티앰프로 바꾸어 다시 한 번 테스트하는 등 다각도로 그 특성을 살폈다.

 

 

Patricia Barber - Regular Pleasures

Verse

 

알파 레퍼런스 DAC의 재생음에서 무엇보다 대단히 뛰어난 점은 대역간 균형감이다. 중립적인 재생음은 바닥에 다리를 뿌리박은 듯 확고하고 선명한 음상을 보인다. 게다가 최초 주황색에서 녹색으로 바뀌면서 클럭 안정화가 진행되면 될수록 진하면서 무척 자연스러운 홀 톤이 살아난다. 마이클 리터의 말을 빌리지만 클럭의 마술이 펼쳐진다고 하는데 이해할 수 있을만한 대목이다. 파트리샤 바버의 ‘Regular Pleasures’(16/44.1, Flac)를 들어보면 해상도 측면에서 밝게 탈색되는 대역 없이 안정적인 밸런스와 단단하게 연마된 표면 질감 등 과거 전성기 시절 스펙트랄오디오의 시디피나 DAC의 묵직하고 강건한 음질 특성이 잠시 뇌리를 스쳤다.

 








 

HRx 2011 Sampler - Crown Imperial

Reference Recordings

 

사실 그 심증은 테스트를 진행해가면서 확증으로 굳어져갔다. 예를 들어 대편성 교향곡에서 피아노 타건은 올곧고 음상은 흔들림이 없으며 매우 깊은 심도를 보인다. 특히 다이내믹스 폭은 음원에 담긴 모든 것을 그대로 내뱉는 느낌이다. 예를 들어 레퍼런스 레코딩스에서 HRx 버전으로 발매된 컴필레이션 앨범 중 ‘Crown Imperial’(24/176.4, WAV)를 들어보면 분명히 알 수 있다. 비올라 앰프가 여성적 섬세함을 그 특징으로 하는 것을 감안할 때 DAC가 마치 앰프를 드라이빙하는 듯 진중하고도 엄숙한 힘이 느껴진다. 굳이 알파 레퍼런스 DAC의 특성을 나누자면 듬직하고 심지 곧은 남성적 스타일이다.

















 

 

HD Mastering Compilation- J.S.Bach Toccata

The Rebirth of Master Tape


어택에서 디케이, 서스테인을 지나 릴리즈 되는 모든 엔벨로프 특성은 가파른 상승, 하강 곡선을 그려낸다.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는 면이 없으며 음량이 고저와 에너지의 강/약 표현이 자로 잰 듯 명확하게 그려진다. 바흐 ‘Toccata’(16/44.1, Flac)에서 파이프오르간은 빠르고 명쾌하며 매우 넓은 옥타브 구간을 명석하게 구분 지으며 이동한다. 이완된 편안함보단 응집력과 높은 세부 표현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넓은 스펙트럼에 걸쳐 높은 정보량을 쏟아낸다. 해상력은 높되 밀도감이 낮아져 가볍고 텅빈 울림을 가진 일부 최신 DAC과 달리 강건하고 밀도 높은 다이내믹스와 엔벨로프 특성을 지녔다.

 








 

TrondheimSolistene - Simple Symphony

Divertimenti

 

MQA 음질은 일반 16비트 Flac 버전과 비교할 때 그 특성이 뚜렷하게 비교된다. 노르웨이 2L에서 발매한 트론트하임 졸리스텐의 브리튼 ‘Simple Symphony’를 비교해보면 이례적으로 MQA 음원의 특성을 감지할 수 있다. 일단 MQA 음원을 재생하면 전면 디스플레이 창에 MQA 마크가 표기되며 재생을 알린다. 일반 16비트 음원에 비해 악기들의 에너지 조절이 분명해 더 호소력 짙게 들리며 정보량이 대폭 늘어나 꽉 찬 밀도감과 확장된 다이내믹스를 즐길 수 있다. 최근 룬(Roonlabs)이나 타이달을 통해 즐길 수 있는 MQA음원에 대해 새로운 음질 기준을 세워주고 있다.











 

 

"총평"

 

 

첨언하자면 본 기기는 볼륨 제어가 가능해 파워앰프와 직결이 가능하며 꽤 쓸 만한 프리로서 사용 가능하다. 최소 0.00 레벨에서 60.0 레벨까지 조정 가능하며 만일 DAC로서 사용할 경우엔 54.0레벨을 권장하고 있다. 별다른 아날로그 입력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오직 디지털 음원만 즐긴다면 직결도 시도해볼만하다.

 

 

 

 

더불어 알파 USB DDC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확률이 높다. 오렌더 W20에서 AES 디지털 출력을 통해 DAC와 직결했을 경우 그립감, 밀도감 등이 상승하는 면이 약간 있으나 알파 USB DDC를 사용해 USB 출력 후 AES로 연결했을 경우 전반적인 포커싱, 사운드 스테이지의 심도 및 세부 묘사 등에서 더 앞섰다. 오렌더 W20을 여러 인터페이스로 다양한 DAC와 매칭했을 때와 달리 알파 레퍼런스 DAC는 중간에 제작 알파 USB DDC를 추가했을 때 거의 모든 면에서 우세한 음질을 보여주었다.

 

 

 

 

디지털의 새로운 혁신과 턴어라운드를 제시했던 퍼시픽 마이크로소닉스 그리고 마이클 리터와 마이클 플러머. 최고 레벨의 오디오파일 레코딩 귀재 레퍼런스 레코딩스의 엔지니어 키스 존슨도 HDCD 디코딩 개발에 참여한 인물로 이들의 역사와 함께했다. 스펙트랄오디오의 역사적 디지털 명기들이 기억난 이유는 우연이 아니었다. 이들 레전드 엔지니어들이 이룩하고자 했던 궁극의 디지털 이상은 20세기를 지나 현재 버클리오디오에서 화려하게 꽃피웠다. 알파 레퍼런스 2 DAC는 우리 시대 디지털 역사의 알파와 오메가다.

 

 

Written by 오디오 칼럼니스트 코난

 

 

Specifications

Input sampling rate

32kHz to 192kHz

Input word length

24-bit

 

Ultra low phase noise Precision Clocking at 44.1kHz, 48kHz, 88.2kHz, 96kHz, 176.4kHz and 192kHz sampling rates ± 100 ppm

 

Two channel analog stereo outputs: XLR balanced with pin 2 positive and RCA unbalanced

Digital Inputs

AES - XLR, 110Ω; SPDIF1 - BNC, 75Ω; SPDIF2 - BNC, 75Ω; TOSLINK - Toslink optical connector

 

MQA rendering automatically detects MQA Core decoded signals and performs MQA rendering

HDCD decoding detects 16-bit flag at 44.1kHz or 24-bit flag at all sampling rates

 

Multiple digital filter options

Balanced analog output level

+18dBu (6.15Vrms) maximum, +12dBu (3.1Vrms) or lower recommended

Unbalanced analog output level

3.25Vrms maximum, 2Vrms or lower recommended

Digital volume & balance control

0.1dB/step with .05dB/step L/R gain trim, 60dB range

 

Frequency response at ≥ 88.2kHz sampling rates: ± 0.1dB from < 0.1Hz to 35 kHz, - 3dB at 59kHz for 176.4kHz and 192kHz sampling rates

Distortion at recommended levels

all products ≤ -120dBFS

THD+N at maximum level

< -110dBFS

 

Firmware upgradeable through signal inputs

Enclosure dimensions

3.5”H X 17.5”W x 12.5”D

Weight

30 lbs.

Mains power

100/120/240VAC, 50/60Hz

Power consumption

25W

Berkeley Audio Alpha DAC Reference Series 2 MQA

수입사

ES 오디오

수입사 연락처

02-499-3627

수입사 홈페이지

http://www.esaudi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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